난 정말.. 이번 주가 기억나지 않는다.
4월이 반이나 지나버렸다.
이러다 12월 오는 거 아니죠...
이번 주에도 나는 놀이터의 노예였다.
아이에 대해 너무 얌전하다던가 얘는 안 그래 혹은 절대!!그럴리 없다라는 이야기를 함부로 하면 안 된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.
누가 우리 쾌남이 집돌이랬어.
누가 말 잘 듣고 고집 안 피운댔어.
미운 네살 아니라 그랬나 내가.. 어차피 남들 하는 건 다 한다..

이건 지난 주에 새로운 반찬 시도하여 뿌듯함에 찍어뒀는데 잊어 먹고 안 올린 듯하다.

어느샌가 모인 쿠폰으로 노역 동원되기 전에 이디야 바닐라라떼 큰 사이즈!!

강제동원된 노역의 흔적...ㅠㅠ
환기 좀 해주세요..

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에어컨!! 두둥~

변덕에 변덕을 끓던 날씨에 어느샌가 피어 버린 벚꽃. 놀이터 강제 메구리 중 그네에 앉아서 한 컷.

금요일 마무리는 폴바셋 라떼.
그래도 카페인들어가니 버틸 수 있다.

주말도 강제노역 예정인데 한 번 가보즈아~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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